의료보험에 대해 과격한 발언을 하는 미국인 ㄷㄷㄷ

미국의 의료보험을 두고 한 사람이 의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처방한 치료라면 보험사가 청구를 거부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그러자 상대는 의사가 모터보트도 필요하다고 처방하면 그것까지 보험으로 승인해야 하느냐고 되묻는다. 이어진 “학교 다닐 때 선생님들이 시험지를 뒷면으로 돌려줬다”는 말은 상대의 시험 성적이 전부 오답이라 남들에게 보이지 않게 배려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진다. 의료적으로 필요하다는 처방과 황당한 요구를 구분하지 못한 주장을 시험지 비유로 돌려친 셈이다. 댓글에서는 미국 의료비 청구가 환자 위로용 물품까지 부풀려지는 사례가 있다며 의료보험 현실을 함께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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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야간열차가 사라진 핵심 이유는 선로 유지보수보다 수요 부족
한국에서 야간열차를 보기 어려운 이유로 밤 시간대 선로 유지보수가 먼저 꼽혔다. 승객이 잠든 사이 안전을 위해 선로와 신호 설비를 점검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야간열차가 줄어든 결정적인 배경은 장거리 수요가 적고, 국토가 넓지 않아 아침 열차를 타는 편이 더 효율적이라는 데 있다는 지적이 많다. 야간 운행에 따른 소음 민원, 열차 운행시간 단축, KTX 선호도 역시 수요를 떨어뜨린 요인으로 언급됐다. 일부 이용자는 밤 11시 무렵 용산에서 출발하는 하행 열차 정도는 필요하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요즘 애들 문해력이 떨어진다고??
문해력이 떨어져 성적 부진으로 이어지니 한자 공부를 시작하자는 주장이 13년 전에도 나왔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결국 공부하지 않는 학생은 무엇을 시켜도 하지 않는다는 주장과 함께, 문제의 원인이 한자가 아니라 어휘력이라는 반론이 나온다. 책을 읽고 모르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영상 콘텐츠 소비가 늘면서 문장을 읽고 의미를 받아들이는 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했다는 분석과, 하위 성취 비율 자체가 실제로 늘고 있다는 지적도 맞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