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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제임스 밀너, 40세에 32km를 평균 4분32초로 달렸다

원제: 축구 은퇴한 제임스 밀너의 32km 러닝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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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서 은퇴한 제임스 밀너가 32km 러닝을 1km당 평균 4분 32초에 마쳤다. 40세라는 나이를 감안하면 현역 선수 못지않은 기록으로, 오랜 선수 생활을 뒷받침한 체력과 자기관리 수준이 다시 주목받았다. 달리는 동안 평균 심박수는 140으로 알려졌다. 밀너는 아스톤빌라 시절부터 리그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웠고, 이후 수많은 시즌을 소화하며 프리미어리그 최다 출장 선수까지 오른 경력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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