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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해머)GW의 자리를 노리는 2등기업이 없어 문제라는 말이있다.

루리웹타우제국으로도망간인퀴지터추천8댓글2조회298

워해머 제작사 게임즈 워크숍(GW)이 가격을 계속 올릴 수 있는 건 제대로 경쟁할 2등 기업이 없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하지만 다른 미니어처 게임 회사들도 GW 못지않은 수준의 가격과 운영 문제를 보여줘, 상대적으로 GW가 선녀처럼 보인다는 비꼼이 이어진다. 라이벌들이 신판을 내놓고 곧바로 폐업하거나, 배송을 계속 미루고 운송 방식을 번복하는 사례도 거론된다. 여기에 불량품의 교환이나 환불조차 제대로 처리하지 않는 사후서비스 문제가 겹치면서, 경쟁자가 자리 잡지 못하는 이유가 업계 전반의 자충수 때문이라는 농담이 나온다. 심지어 GW 역시 자기파괴적인 운영에는 일가견이 있다는 반론도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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