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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도 지키는 접대의 관습

루리웹로젠다로의 하늘추천11댓글7조회883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에서 저그가 손님을 맞이하며 먹거리를 준비하는 장면이 웃음을 자아낸다. 무시무시한 외계 종족인 저그조차 손님에게 대접할 음식을 내놓지만, 정작 아르타니스는 입이 없고 발레리안은 비위가 약해 난감한 상황이 된다. 댓글에서는 이를 스웨덴의 접대 문화를 빗댄 농담으로 연결하며, 저그가 준비한 음식이 혹시 저그 자체 아니냐는 말도 나왔다. 자가라가 저그 와인이나 보드카를 만들었을지 상상하거나, 테란보다 먼저 식문화를 익혔다는 식의 설정 농담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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