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환 직후 팀킬하고 마스터 팔까지 자른 페이트 버서커
원제: 페이트) 버서커의 정석을 보여준 서번트

제도성배기담의 버서커가 소환되자마자 아군을 공격하며 광기의 정석을 보여준다. 상태가 심상치 않다고 판단한 마스터가 영주로 자결을 명령하자, 버서커는 명령을 따르는 대신 마스터의 팔을 잘라 영주 사용 자체를 막아버린다. 이후 마스터에게 총알이 날아올까 걱정하며 적들을 거칠게 몰아붙이는 모습까지 더해져, 과격하지만 나름대로 마스터를 지키는 서번트라는 웃긴 구도가 완성된다. 영주를 잃어도 계약과 마력 공급이 어떻게 되는지를 두고는 설정 이야기도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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