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2) 흠 개추원정 끝나면 서클 옮겨야하나...
복귀한 뒤 만들어둔 서클이 커지면서 자유롭게 가입할 수 있는 길드로 이동했지만, 활동량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흙먼지 관련 콘텐츠에서는 필요한 보상을 모두 챙겨 크게 신경 쓰지 않았지만, 개척원정은 39명 중 10명만 참여한 상황이다. 원정 보상을 빠짐없이 받고 싶은 만큼, 원정이 끝난 뒤 더 활발한 서클로 옮길지를 고민하고 있다. 댓글에는 의뢰 보상이 기간이 지나면 사라지는지 묻는 질문과 함께, 원정 종료 후 새 멤버를 모집하겠다는 제안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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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의 스팀 상점 페이지가 공개됐으며, 정식 출시는 9월 19일 0시 스팀과 퍼플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공개된 전투 영상에서는 패드 조작과 편의 기능, 개선된 필살기 연출을 편집 없이 확인할 수 있다. 개발사는 퍼플 전용 디지털 특전이 플랫폼사인 엔씨소프트에서 제작 중이라 다른 플랫폼에 그대로 제공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다만 텀블벅 후원자를 위한 별도 제공 방안을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적절한 수준의 리마스터라는 평가와 함께 템페스트, 악튜러스 등 다른 고전 게임의 부활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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