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난지 일주일 지났는데 과실이 안나옴 합의중이라는데 과실 좀 봐줘
포터2 탑차가 50km 제한 구간에서 앞차가 끼어드는 것을 보고 잠시 멈췄다가 다시 직진하던 중, 옆에서 검은 차량이 갑자기 들어와 조수석 옆문부터 탑차 부분까지 들이받았다. 운전자는 자신의 차로를 벗어나지 않았고 상대 차량이 보이지도 않았으며, 사고 뒤에야 상대 차의 방향지시등을 확인했다고 주장한다. 상대 차량은 앞부분이 크게 파손됐고, 포터2는 탑차와 차체를 따로 수리해야 해 견적만 150만 원이 넘은 상황이다. 양측 보험사는 무과실과 8 대 2에서 9 대 1 사이를 각각 주장하며 일주일째 합의하지 못하고 있다. 댓글에는 직진 차량의 과실을 인정하기 어렵고 상대 차량의 진입이 무리했다는 의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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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야간열차가 사라진 핵심 이유는 선로 유지보수보다 수요 부족
한국에서 야간열차를 보기 어려운 이유로 밤 시간대 선로 유지보수가 먼저 꼽혔다. 승객이 잠든 사이 안전을 위해 선로와 신호 설비를 점검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야간열차가 줄어든 결정적인 배경은 장거리 수요가 적고, 국토가 넓지 않아 아침 열차를 타는 편이 더 효율적이라는 데 있다는 지적이 많다. 야간 운행에 따른 소음 민원, 열차 운행시간 단축, KTX 선호도 역시 수요를 떨어뜨린 요인으로 언급됐다. 일부 이용자는 밤 11시 무렵 용산에서 출발하는 하행 열차 정도는 필요하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요즘 애들 문해력이 떨어진다고??
문해력이 떨어져 성적 부진으로 이어지니 한자 공부를 시작하자는 주장이 13년 전에도 나왔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결국 공부하지 않는 학생은 무엇을 시켜도 하지 않는다는 주장과 함께, 문제의 원인이 한자가 아니라 어휘력이라는 반론이 나온다. 책을 읽고 모르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영상 콘텐츠 소비가 늘면서 문장을 읽고 의미를 받아들이는 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했다는 분석과, 하위 성취 비율 자체가 실제로 늘고 있다는 지적도 맞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