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냥이가 앱등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엑시노스까지 꾸준히 치켜세우던 갤럭시 열성 이용자 빙냥이가 아이폰 폴드 공개 이후 태도를 바꿨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플립4와 플립6, 폴드8을 거쳐온 그는 현재 갤럭시 폴드가 일반 스마트폰을 길게 늘인 느낌이라면, 아이폰 듀오는 태블릿을 접은 듯한 인상이라고 비교했다. 특히 애니메이션과 UI·UX 완성도에서 애플이 앞선다는 지적에 공감하는 분위기다. 삼성의 하드웨어는 괜찮지만 소프트웨어 개선이 더디고, 화면 아래 카메라 같은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지 않았다는 비판도 함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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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뇌초파리 얘 진짜 X됐네
초파리의 신경망 지도가 완성되면서 전뇌를 컴퓨터로 재현하는 시뮬레이션이 가능해졌다. 그런데 여기에 그치지 않고, 노래에 맞춰 초파리가 YMCA 춤을 추는 것처럼 보이도록 신경망을 자극한 사례까지 등장했다. 영상 속 움직임이 실제 초파리의 몸을 조종한 것인지, 시뮬레이션 안에서만 구현된 것인지를 두고 의문도 나온다. 중력과 신체 충돌까지 고려하면 현실에서 같은 동작이 매끄럽게 재현되기는 어렵다는 지적도 있다. 언젠가 특정 노래만 들으면 강제로 춤추는 존재가 만들어질지 모른다는 농담과, 컴퓨터 안에 복사된 인격이 춤을 강요받는 호러 상상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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