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치) 대장들 입장에선 날벼락인 상황

대장들은 에스파다를 직접 상대할 전력을 따로 배치하고, 그보다 아래급 적은 당연히 이길 수 있을 거라 여겼다. 하지만 잇카쿠는 만해를 쓸 수 있는 상황에서도 자신의 신념 때문에 끝까지 만해를 드러내지 않았고, 결국 임무를 망칠 뻔했다. 당시에는 만해를 숨기는 게 의미 있어 보였지만, 만해를 익힌 상급자는 영압의 질부터 달라져 대체로 그 사실을 알아챈다는 지적도 나온다. 게다가 이전 전투에서 만해가 부서진 직후라 손잡이만 나왔을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웃음을 더한다. 이후 만해 수복 불가 설정이 붙으면서 이 장면의 사정이 더 복잡해졌다는 반응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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