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9월 서울 GES 2026에서 게임 체험과 디아블로 상품 공개
원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GES 2026 행사에 참여합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게임·e스포츠 서울(GES) 2026에 참가합니다. 현장 특별 부스에서는 블리즈컨 2026에서 공개될 최신 영상을 대형 스크린으로 상영하고, 블리자드 게임을 직접 즐기는 체험존을 운영합니다. 자세한 체험 콘텐츠는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디아블로 콜라보 상품도 이번 행사에서 처음 공개되며, 게임 플레이에 참여하면 특별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루리웹 베스트에 게시된 글을 요약·소개한 것입니다. 저작권은 원작성자에게 있으며, 전체 내용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보는 게임 인기글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19일 스팀·퍼플 동시 출시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의 스팀 상점 페이지가 공개됐으며, 정식 출시는 9월 19일 0시 스팀과 퍼플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공개된 전투 영상에서는 패드 조작과 편의 기능, 개선된 필살기 연출을 편집 없이 확인할 수 있다. 개발사는 퍼플 전용 디지털 특전이 플랫폼사인 엔씨소프트에서 제작 중이라 다른 플랫폼에 그대로 제공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다만 텀블벅 후원자를 위한 별도 제공 방안을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적절한 수준의 리마스터라는 평가와 함께 템페스트, 악튜러스 등 다른 고전 게임의 부활도 기대하고 있다.
마비노기라는 게임의 미래를 확실하게 비틀어놓은 업데이트
마비노기의 광활한 이리아 대륙은 출시 당시 엄청난 규모로 눈길을 끌었지만, 면적의 95% 이상이 별다른 역할을 하지 않는 빈 땅에 가까웠다. 넓은 지역을 날아다니는 경험 자체는 초반에 신선했고, L로드로 땅을 파며 탐험하는 재미를 느꼈다는 사람도 있었다. 반면 날탈과 탈것을 팔기 위해 만든 공간 같았다는 지적도 나왔으며, 대규모 레이드는 심한 렉 때문에 제대로 즐기기 어려웠다. 지금까지도 쓸모없는 땅이 많다는 평가와 사막 같은 분위기가 좋았다는 기억이 엇갈린다.
디시아카식 남성향겜 옹호는 좀 기괴함
일부 남성향 게임 이용자들이 게임은 남자만을 위해야 한다며 남성 캐릭터와 여성 유저의 유입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제작사에 남캐를 내지 말라고 압박하면서, 여성 유저를 끌어들이려는 게임에 들어온 뒤에도 자신이 소비하니 남성향이어야 한다는 논리를 편다. 남캐가 나오면 매출이 떨어진다고 제작사를 걱정하는 듯 말하지만, 실제로 높은 매출을 기록한 게임 중에는 남녀 캐릭터를 함께 선보인 사례도 많다는 반박이 나온다. 원래 남캐가 있던 명조 같은 게임에서 남캐 출시를 두고 과하게 반발하는 모습이 특히 우습다는 지적도 이어진다. 다만 붕괴3처럼 기존 운영 방향이 여캐 중심이었던 게임의 남캐 추가와는 구분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에픽게임즈, 어드벤처 게임 Alone With You 9월 11일까지 무료 배포
에픽게임즈가 어드벤처 게임 ‘Alone With You’를 9월 11일 0시까지 무료로 배포한다. 이용자는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게임을 받으면 된다. 소식을 접한 이용자들은 무료 배포에 고맙다는 반응을 잇달아 남겼다. 다음 주 무료 게임으로 예고된 ‘애스트럴 어센트’를 기대하는 의견도 있었으며, 최근 무료 게임 라인업이 인디 게임 중심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