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튜버) 어제 카나데 만난 슈피

슈피는 어제 스튜디오 대기실로 이동하던 중, 갑자기 들려온 큰 목소리를 따라가다 실수로 카나데의 대기실에 들어갔다. 카나데는 슈피를 보자마자 반갑게 맞이하며 연달아 ‘최고 슈피’라고 외쳤고, 슈피가 곧 떠나려 하자 아쉬운 듯 다시 인사를 건넸다. 옆에서 지켜보던 카나데의 매니저도 흐뭇한 표정으로 상황을 바라봤다고 한다. 카나데가 스튜디오에 있는 날은 우렁찬 목소리와 밝은 분위기만으로도 바로 알아챌 수 있다는 설명이다. 댓글에서는 후배까지 자연스럽게 챙기는 카나데의 모습과, 슈피를 능숙하게 반기는 분위기를 골든리트리버에 빗대기도 했다.
이 글은 루리웹 베스트에 게시된 글을 요약·소개한 것입니다. 저작권은 원작성자에게 있으며, 전체 내용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보는 연예 인기글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28년 활동 중단 심경 밝혀
성폭행 혐의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은 가수 김건모가 활동을 멈춘 뒤 심경을 전했다. 그는 28년 동안 쌓아온 경력이 무너지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며, 결혼 후 다시 안정적인 삶을 꾸리려던 시기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앞으로는 혼자 높은 탑을 쌓기보다 후배들과 오랜 팬들이 함께 걸을 수 있는 따뜻한 길을 만들고 싶다는 뜻도 내비쳤다. 댓글에서는 사건을 둘러싼 관계자들의 책임을 묻거나, 의혹 제기 과정이 김건모의 활동과 결혼 생활에 큰 타격을 줬다고 보는 의견이 이어졌다.
카디비가 BTS에 영어 대신 한국어를 배우라고 조언한 이유
카디비는 BTS가 굳이 영어를 배울 필요가 없으며, BTS와 소통하고 싶은 사람들이 한국어를 배우면 된다고 말했다. 무대에서 보여주는 외설적인 이미지와 달리 평소 발언은 의외로 상식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자신의 일과 사생활을 구분하는 태도가 분명한 사람이라는 해석도 덧붙었다.
블랫불릿 작가 복귀에도 반응 싸늘한 이유
블랙불릿 작가가 12년 만에 복귀하면서 연재 중단 사유를 번아웃이라고 밝혔지만, 독자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7권까지 쓴 뒤 장기간 멈춘 데다 완결을 잇는 대신 처음부터 리부트하겠다고 했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몇 년 정도라면 이해할 수 있어도 12년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사실상 전개가 막히고 감당하지 못해 떠난 것 아니냐고 의심한다. 자극적인 소재를 이어 붙이다가 이야기의 뒷감당이 어려워졌다는 분석도 나온다. 작가가 다시 시작해도 또 중단할 수 있다는 불신이 복귀 소식보다 크게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