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발굽처럼 자라는 발밤, 강아지가 먹는 수제 간식
원제: 말 몸에서 자라는 강아지 간식.mp4
말의 다리에는 발굽과 비슷한 성분으로 자라는 ‘발밤’이라는 퇴화 조직이 있다. 이를 떼어 말려 강아지에게 주면 잘 먹는 수제 간식이 된다고 한다. 소뿔처럼 각질 성분으로 된 간식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지만, 처음 본 사람들은 정체를 알아보기 전까지 배설물이나 기생충으로 착각하기도 했다. 실제로 먹여도 괜찮은지 묻는 반응이 이어졌고, 말 발굽과 같은 성분이라 문제없다는 설명이 덧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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