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이터니티, 추억의 뉴비가 스펙 경쟁을 피해야 하는 이유
원제: 마비노기 이터니티를 찍먹할 20년 묵은 중고 뉴비들에게 미리하는 경고

마비노기를 오랜만에 다시 시작하거나 이터니티를 가볍게 즐기려는 이용자라면 스펙 욕심부터 내려놓는 편이 좋다는 조언이 나왔다. 초반부터 중간 구간까지는 따라갈 수 있지만, 최상위권으로 올라가는 과정에는 자연스러운 계단이 없어 큰 격차를 마주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장비를 마련하려면 상당한 과금이 필요하고, 고인물 콘텐츠는 단순히 장비만 맞춘다고 해결되지 않는다는 지적도 있다. 반면 이터니티에서 성장 구간과 게임 엔진이 개선되길 기대하는 의견도 있었지만, 모바일 운영을 보면 큰 변화는 어렵다고 보는 시선도 적지 않다. 결국 추억을 되새기며 맵을 돌아다니거나 캐릭터와 콘텐츠를 가볍게 즐기는 방식이 현실적인 선택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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