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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희대의 빅매치 성사 확정

루리웹닉네임뭐하지가중복이얔ㅋㅋ추천17댓글6조회919

도쿄게임쇼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와 ‘파레이돌리아’가 나란히 참가한다. 한쪽은 이른바 퇴사파가 만든 작품으로, 다른 한쪽은 블루 아카이브 개발진의 후속작으로 알려져 두 게임의 동시 출전 자체가 큰 화제가 됐다. 특히 두 부스가 서로 붙어 있다는 소문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되면서 팬들은 현장을 직접 비교할 기회가 생겼다. 댓글에는 팝콘을 준비하자는 농담과 함께, 두 작품의 맞대결을 기대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아스트라 IP와 엔씨·크래프톤·넥슨을 둘러싼 개발진 및 퍼블리싱 관계를 떠올리는 시선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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