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로시 너의 여행에 나도 끼워줘.img

도로시는 오즈의 양철나무꾼처럼 따뜻한 마음, 즉 심장을 갖고 싶다고 외친다. 그런데 이를 본 사람들은 동화 속 심장 찾기를 영화 터미네이터의 존 코너 찾기와 연결했다. 심장을 얻으면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마커스가 되는 것 아니냐는 농담도 이어지고, 이미 몸속에 따뜻한 우라늄 코어가 있는 인물이 심장을 찾는다는 설정이 웃음 포인트가 됐다. 사라 코너를 찾으러 가는 것 아니냐는 말까지 더해지며 오즈의 나라와 터미네이터 세계관이 뒤섞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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