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연설하시는데

대표님이 연설에 나선 장면을 두고 최소 5천 명은 봐야 한다는 말이 붙었습니다. 사진 속 엄중한 표정을 강조하며 시청자 수를 채워야 한다는 식으로 농담한 대목입니다. 하지만 댓글에서는 이런 장면을 일부러 찾아보는 사람이 실제로 있느냐는 반응이 나왔고, 곧바로 그런 사람도 있다는 답이 달렸습니다. 마지막에는 민티가 얼마나 오래 활동할지 지켜보자는 말까지 이어졌습니다.
이 글은 보배드림 베스트에 게시된 글을 요약·소개한 것입니다. 저작권은 원작성자에게 있으며, 전체 내용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보는 유머 인기글
대한민국에 야간열차가 없는 이유
야간에는 선로 유지 보수를 해야 하다보니 기차가 못다님 즉 우리가 기차 안전하게 타고다니는 이유도 우리가 자고 있는 밤에 노력하신 분들이 있기 때문이다
추천340댓글92조회3.8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