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간이 외계인보다 더 무서워하는 로봇의 정체
원제: 다간) 이 제일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로봇 1위
다간은 외계인이 지구를 침공해도 어떻게든 막아내겠다고 다짐하지만, 유독 ‘그 녀석’만큼은 마주치기 싫어한다. 지구를 지키는 로봇이 정작 같은 편으로 보이는 상대의 등장을 두려워하며, 출현 주기도 세 달에 한 번이면 좋겠다고 애원하는 대목이 웃음을 자아낸다. 댓글에서는 그 로봇이 등장하면 개그 보정 덕분에 금방 돌아간다는 농담이 이어졌다. 상대의 전투가 지구를 부술 정도라는 과장이 더해지면서, 외계인보다 무서운 지구산 재앙이라는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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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야간열차가 사라진 핵심 이유는 선로 유지보수보다 수요 부족
한국에서 야간열차를 보기 어려운 이유로 밤 시간대 선로 유지보수가 먼저 꼽혔다. 승객이 잠든 사이 안전을 위해 선로와 신호 설비를 점검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야간열차가 줄어든 결정적인 배경은 장거리 수요가 적고, 국토가 넓지 않아 아침 열차를 타는 편이 더 효율적이라는 데 있다는 지적이 많다. 야간 운행에 따른 소음 민원, 열차 운행시간 단축, KTX 선호도 역시 수요를 떨어뜨린 요인으로 언급됐다. 일부 이용자는 밤 11시 무렵 용산에서 출발하는 하행 열차 정도는 필요하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요즘 애들 문해력이 떨어진다고??
문해력이 떨어져 성적 부진으로 이어지니 한자 공부를 시작하자는 주장이 13년 전에도 나왔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결국 공부하지 않는 학생은 무엇을 시켜도 하지 않는다는 주장과 함께, 문제의 원인이 한자가 아니라 어휘력이라는 반론이 나온다. 책을 읽고 모르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영상 콘텐츠 소비가 늘면서 문장을 읽고 의미를 받아들이는 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했다는 분석과, 하위 성취 비율 자체가 실제로 늘고 있다는 지적도 맞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