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살인마를 만든다면 야동을 본 사람은 왜 AV 배우가 아닐까
원제: 게임이 살인마를 양산한다고?

게임을 많이 하면 살인마가 된다는 주장에 빗대, 야동과 망가를 잔뜩 본 자신이 왜 AV 배우나 금태양 같은 인물이 되지 않았는지 묻는 농담이 나왔다. 댓글에는 아직 덜 봤으니 더 정진하라는 답부터, 그런 콘텐츠를 봐도 현실의 사람이 그대로 변하지는 않는다는 식의 반박이 이어졌다. 게임과 폭력의 관계를 단순하게 연결하는 논리를 비꼬며, 전쟁과 무기 영상을 접할수록 오히려 전쟁을 끔찍하게 여기게 된다는 의견도 나왔다. 데바데처럼 살인마를 소재로 한 게임을 봐도 결과는 정반대일 수 있다는 지적도 덧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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