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돈 없으면 오히려 결혼해야하는거 같음
월세로 사는 두 사람이 결혼하면 주거비를 한 번만 내고, 생활비도 인원수만큼 정확히 두 배가 되지는 않아 오히려 지출을 줄일 수 있다는 주장이다. 중소기업 직장인 두 명이 각각 월급 250만 원을 받는다면 세전 연소득은 6천만 원이고, 세금을 감안해도 둘이 생활하며 한 사람의 월급을 저축할 여지가 있다고 본다. 댓글에는 자녀 수가 늘어도 생활비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경험담과 결혼식 축의금이 남았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반면 안정적인 결혼생활이 전제돼야 하며, 결혼 뒤 출산과 가치관 변화까지 고려하면 단순한 룸메이트와는 다르다는 지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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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안에 유리조각이… 다들 절대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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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부동산 시장에도 진출한 해외 글로벌 자본들
문제는 얘네들이 임대사업에 공격적으로 뛰어들게되면 가뜩이나 브레이크없이 오르고 있는 월세가 더욱 천정부지로 오를 수 있다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 참고로 선진국들이 집값으로 시름하는 이유가 임대업에 뛰어든 "부동산 기업"들이 주택 매매가 기준에 수익율을 적용한 월세를 적용해버린다고 함.
공황이 왔어요. 아 신선한 공황이 왔어요.
네 뭐. 제목대로 공황이 왔습니다. 운전 중 숨이 안쉬어지고 머리가 멍하고 갑자기 모든게 무서워지고 핸들이 제어가 안 됐습니다. 급히 휴게소에 차를 세우고 119를 불렀습니다. 병원에서 공황 판정을 내렸습니다. 약은 우선, 의존성이 있어서 추후 지켜보고 처방하겠다 하고 검사 몇 개와 진정제 투여를 했죠. 우선 내일은 정신과에 갈 예정입니다. 일은... 뭐, 그만둬야 할 것 같습니다. 트럭만 봐도 숨이 가빠오고 정신이 멍해지네요. 우선 주식 좀 처분하고 있는 돈도 좀 있어서 당분간은 일 안하고 지내도 될 것 같긴 한데...




